Only do what only you can do!!
오직 너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Showing posts with label IT 지식.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IT 지식. Show all posts

엑셀 2003일 경우
  1. 도구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합니다.

  1. 명령탭에서 도구 범주에서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1. 카메라를 선택하고, 메뉴의 적당한 위치에 끌어서 놓습니다.


    엑셀 2007이상 일 경우
  1. 상단의 오피스 아이콘을 클릭한 후, 엑셀옵션을 선택합니다.
  1. 사용자지정 탭에서 모든명령을 선택 한 후 카메라를 찾아 추가합니다.
  1. 메뉴 상단에 카메라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트랜잭션 개념에 입각해서 TRUNCAATE와 DELETE 명령어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DELETE는 DML 명령어이기 때문에 롤백을 수해하면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삭제된 내용이 완전하게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되도록 하려면 사용자가 직접 커밋 명령을 수행해야 합니다. TRUNCAATE 명령은 해당 테이블의 모든 행을 잘라 내는 기능을 하는 DDL 명령어로서 자동으로 커밋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DELETE 는 롤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롤백을 위해서 무수히 많은 BEFORE IMAGE가 생성되어야 하므로 삭제하는 속도도 늦고 이를 위한 자원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명확히 삭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DELETE보다는 TRUNCAATE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TRUNCAATED와 DELETE 명령어는 또 다른 측면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TRUNCAATE는 한 테이블에 속하는 모든 로우를 잘라 내지만, DELETE 명령어는 삭제하고자 하는 로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면..

1. TRUNCATE은 모든 행을 삭제하지만 DELETE 명령어는 WHERE 절을 추가하여 조건에 만족하는 행만 삭제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2. DELTE는 DML 명렁어이기 때문에 롤백을 수행하면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TRUNCATE 명령은 해당 테이블의 모든 행을 잘라내는 기능을 하는 DDL 명령어로서 자동으로 커밋이 발생하여 삭제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CPU관련 용어 정리

Posted In: . By lkh

1. GPU(Graphics Processing Unit)는 컴퓨터 그래픽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부품이다. 3D 그래픽을 주로 담당하며, 이와 관련된 연산을 할 때에 CPU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러한 그래픽 처리 장치를 가지고 있는 카드를 그래픽 카드 또는 "비디오 카드"라고 한다.

2. CPU 성능에서 공정의 크기는 특히 중요하다. 공정의 크기가 작아지면 회로 집적도가 높아져 회로간 간격을 좁힐 수 있다. 간격이 좁아지면 더 낮은 전압으로도 회로를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전압 측면에서 이득을 보면 더 큰 나노공정에서 만든 CPU와 같은 전압을 사용할 때 더 높은 CPU 클럭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된다. 공정이 작아질수록 성능이 높아지는 이유다.

3. 캐시메모리(Cache Memory)는 컴퓨터 속에 장착해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임시메모리이다. 캐시의 접근 시간에 비해 원래 데이터를 접근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나 값을 다시 계산하는 시간을 절약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한다. 캐시에 데이터를 미리 복사해 놓으면 계산이나 접근 시간 없이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4. Mobile AP(Application Processor)라는 것은 이렇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에 필요한 OS,어플리케이션들을 구동시키며(CPU), 여러 가지 시스템 장치/인터페이스를 control하는 기능(chip)을 하나의 칩에 모두 포함하여 만든 것(System-On-Chip)입니다.

5.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로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이 각종 첨단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전시회이기 때문에 전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사람으로 치면 '뇌'와 같다. 이 녀석이 얼마나 명석한가에 따라 기기 성능이 달라진다. 요즘들어 CPU가 부쩍 달라진 모습이다. 여러 개의 뇌를 가진 CPU[듀얼코어, 쿼드코어 등]가 보편화되고, 다른 주변기기 기능을 통합[그래픽칩셋 통합 CPU 등]하기도 한다. 활동 분야도 뒤섞인다. PC와 모바일로 나뉘어 활동하던 CPU 업체들이 점차 상대방 영토로 침범하는 모양새다. 인텔과 AMD는 PC나 노트북 등 기존 PC 시장에 어울리는 CPU를 만들었고, 엔비디아는 고사양 게임을 원활하게 구동시킬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개발했다. ARM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바일 AP를 디자인했다. ARM이 디자인 한 건 베이직폰과 피처폰,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알맞은 모바일 AP였다.
하지만 이 시장이 이리저리 뒤섞이고 있는 모양새다. 인텔은 ARM이 선점하고 있는 모바일 AP 시장에 군침을 흘리고 있고, AMD는 인텔이 상당 부분 점유하고 있는 기존 PC 시장, 특히 인텔 아톰 칩셋을 사용하는 넷북이나 소형 노트북 시장을 노리고 있다. ARM은 인텔과 반대로 모바일 AP에서 기존 PC 시장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다. ARM은 엔비디아와 손잡고 모바일 AP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더니 이젠 기존 PC 시장을 넘본다. PC 뿐만이 아니다. 엔비디아의 병렬 GPU 기술의 도움으로 서버 시장까지 힐끗거린다.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는 CPU 시장을 들여다보자.


◇인텔의 샌디브릿지
가장 최근 출시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샌디브릿지는 대표적인 그래픽칩셋 통합 CPU입니다. 이때까지 GPU는 정해진 인터페이스로 CPU와 통신하는 수준이었지만, 샌디브릿지는 아예 CPU 속에 GPU가 자리 잡게 되면서 그만큼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또 인텔 CPU에서 주목해야 할 기술이 바로 터보부스트입니다. 터보부스트는 CPU의 코어별 클럭을 높이는 기능을 GPU에까지 적용해 CPU 코어가 놀고 있을 때 가능한 전력을 GPU에 몰아줌으로써 작업을 빨리 마칠 수 있게 해 전력관리가 더욱 효율화 된 것입니다. 샌디브릿지는 발열까지 감안한 터보부스트 2.0 기술을 적용해 성능이 더욱 좋아졌다는 평가입니다.

◇ AMD 퓨전 APU
AMD는 인텔이 갖고 있는 시장에 눈독을 들인다. AMD가 지난 1월 공개한 퓨전 APU 시리즈 칩셋도 CPU와 GPU가 하나의 통합된 차세대 프로세서다. GPU를 내장하고 있는 노스브릿지[제품명]가 CPU 속으로 들어온 셈이다. GPU가 칩셋 내부에 있는 캐시메모리를 직접 공유해 GPU 성능을 높였다. AMD가 퓨전 APU에서 특히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CPU와 GPU 성능에 균형이 잡혀 있다는 점이다. 현재 넷북 시장을 지배하는 아톰 CPU는 CPU 성능이 낮을 뿐만 아니라 GPU 성능도 보잘것없었다. AMD 퓨전 APU는 아톰 칩셋과 비슷한 발열과 전력 소비량으로 아톰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낸다. AMD 퓨전 APU가 아톰이 자치하고 있는 넷북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는 이유다. 또한 보통 60만원 미만의 가격대가 형성돼 아톰 CPU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에서 뒤지지 않는다.

◇ 엔비디아 + ARM = 테그라2
그래픽카드를 전문으로 만드는 엔비디아는 ARM과 손잡고 모바일AP와 기존 PC시장 CPU로 눈을 돌리고 있다. 엔비디아는 ARM 코어텍트 A9 칩셋을 기반으로 만든 듀얼코어 테그라2를 선보였다. 테그라2 칩셋은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2X'나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태블릿 PC '줌'에 탑재됐다. 삼성전자나 HTC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제조하는 다른 업체에서도 엔비디아 테그라2 칩셋을 사용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모바일 AP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셈이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RM 아키텍처 기반으로 고성능 CPU 코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엔비디아와 ARM의 제휴에 힘을 실었다. 스티브 발머 CEO는 CES 2011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윈도우는 인텔과 AMD뿐 아니라 ARM 기반 시스템 온 칩(SoC)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CPU 클로즈업] 엔비디아·인텔, 모바일 칩셋 시장 '군침'
[CPU 클로즈업] ARM, 모바일 CPU를 '디자인'하다
[알아봅시다] 그래픽칩셋 통합 CPU

 


- 선택을 위한 DECODE함수
: DECODE 함수는 프로그램 언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switch case문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즉, 여러 가지 경우에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합니다. DECODE 함수의 기본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DECODE(표현식, 조건1, 결과1,
조건2, 결과2,
조건3, 결과3,
기본 결과n )

-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처리가 가능한 CASE함수
CASE함수는 여러 가지 경우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함수입니다. DECODE 함수는 조건이 일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반면, CASE함수는 다양한 비교 연산자를 이용하여 조건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범위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CASE함수는 프로그램 언어의 if else if else와 유사한 구조를 갖습니다. CASE함수의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CASE WHEN 조건1 THEN 결과1
WHEN 조건2 THEN 결과2
WHEN 조건3 THEN 결과3
ELSE 결과n
END


 

On Delete cascade On Delete Set NULL 옵션은 외래키(Foreign Key)를 생성할 때의 무결성 제약조건으로 참조 무결성(Referential Integrity)을 위배했을 때 취할 동작을 명시하는 옵션입니다. 여기서 참조 무결성이란 외래키 값은 NULL이거나 참조 릴레이션의 기본키(Primary Key) 값과 동일해야 합니다. , 릴레이션은 참조할 수 없는 외래키 값을 가질 수 없습니다. 참조 무결성 제약조건이 위배되었을 때 기본적인 절차는 위반을 유발시킨 동작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외래키에 참조되는 릴레이션에서 삭제가 제약조건 위반을 발생시키면 그 동작을 거부하는 대신, 시스템이 참조하는 릴레이션의 투플을 변환하는 절차를 밝게 함으로써 수행할 수 있습니다.

ON DELETE CASCADE

다른 테이블의 기존 행에 있는 외래 키에서 참조하는 키가 포함된 행을 삭제하려고 하면 해당 외래 키가 포함되어 있는 모든 행도 삭제되도록 지정합니다.

ON DELETE SET NULL

다른 테이블의 기존 행에 있는 외래 키에서 참조하는 키가 포함된 행을 삭제하려고 하면 해당 행에서 참조되는 외래 키를 구성하는 모든 값이 Null로 설정되도록 지정합니다. 이 제약 조건을 실행하려면 대상 테이블의 모든 외래 키 열에서 Null이 허용되어야 합니다. 만약 제약조건이 Not Null이라면 시스템은 트랜잭션을 취소합니다.

널 값(NULL Value)이란 데이터베이스에서 아직 알려지지 않거나 모르는 값으로서 해당없음등의 이유로 정보 부재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이론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특수한 데이터

 

ESSBASE 란?

Posted In: . By lkh


: 분산된 정보시스템의 자원을 통합해 단일 아키텍처로서 복잡한 재무분석뿐만 아니라 판매, 마케팅 및 공급 체인, 인사 등 비즈니스업무 관련 분석까지 소화할 수 있는 전사 분석플랫폼의 표준을 제시한다. 또 ‘퍼포먼스 스위트’는 조직 운영, 개인 활동 등에 기반을 둔 기업 성과 측정을 위한 정보의 통찰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웹 기반의 질의, 분석 및 리포팅 솔루션이다.

BSO(Block Storage Option)와 ASO(Aggregate Storage Option)이라는 두 가지 타입의 저장구조를 지원합니다.
BSO는 사용자가 클라이언트 툴을 통해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Write-Back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환율과 유가, 이자율과 같은 시뮬레이션 펙터(Simulated Factor)를 입력 받아서 What-IF분석, 민감도분석, Rolling-Forecast와 같은 분석 시뮬레이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ASO는 읽기 모드만 지원하는 저장구조로써 대량의 디멘전과 멤버를 지원하며 데이터적재 및 계산에 있어서 매우 빠른 속도의 처리를 지원합니다. 또한 큐브크기도 매우 작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BPEL 이란?

Posted In: . By lkh

BPEL[Business Process Execution Language for Web Service]

:웹서비스 환경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실행하기 위한 XML 기반의 표준언어입니다.

BPEL은 웹 서비스의 composition, orchestration, coordination을 통해 탑-다운 방식으로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를 구현합니다. BPEL을 이용하면 웹 서비스에비즈니스 프로세스(business process)”라 불리는 컴포지트 서비스(composite service)를 쉽게, 그리고 직관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BPEL block structured programming language이고 recursive block structure를 지원한다. 하지만 정의와 선언은 top level 프로세스에서만 가능하다. Block내에서 graph 형태의 flow를 정의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는 이전 세대 Workflow 제품의 제약 사항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아 제약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사이클이 없는 즉, loop가 없는, graph 형태만이 지원이 되며 block boundary를 넘어서는 flow를 정의하는데 제약이 따른다. 또한 특정 activity가 실질적으로 수행되는가를 결정하는데 복잡한 semantics가 있다. Instance-relevant data container로 부름.

 

-ITSM(IT 서비스관리)란?
: 정보시스템의 운영을 전통적인 기술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지향적이고, 전사적인 차원에서 서비스 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접근방법. 'IT거버넌스(IT Governance)'의 개념과도 맥을 같이 함

- ITSM과 ITIL의 관계
:ITSM은 IT service의 제공과 지원을 위한 구조화된 접근방법으로써, ITSM의 개념은 ITIL의 Best Practices Framework(특히 두 개의 서비스 관리 영역인 서비스 지원, 서비스 제공)를 받아들임으로써 실현될 수 있습니다.

- ISO 20000은 ITIL의 프로세스 접근방법을 기반
:기업의 IT부서나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에서 내, 외부 고객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보장. IT 서비스 관리의 Best Practices에 부합함을 입증.

 

ITIL 관련 용어 정리 - 1

서비스 카탈로그 [ Service Catalogue ]
: 가용한 정보를 포함하여 모든 실제 IT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또는 구조화된 문서. 서비스 카탈로그는 고객에게 제시하는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일부에 불과한데, IT서비스의 판매와 제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서비스 카탈로그에는 산출물, 가격, 연락처, 주문 및 요청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다.

서비스 포트폴리오 [ Service Portfolio ]
: 서비스 제공자가 관리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서비스.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모든 서비스의 전체 생명주기를 관리하는데 사용되고, 예정 서비스 목록(제안 또는 개발중인 서비스), 서비스 카탈로그(실제 또는 배치 가능한 서비스), 폐기 서비스의 세 범주가 포함된다.


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 IVR은 음성전화 입력과 터치톤 전화기의 버튼을 선택적으로 조합하여 음성, 팩스, 콜백, 전자 우편, 기타 매체의 형태로 적절한 응답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IVR은 대체로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수행하는 대규모 어플리케이션의 일부로서, IVR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편적으로 다음과 같은 업무들이 수행된다. (은행 및 주식 계좌 잔고 조회, 여론 조사, 콜센터의 통화 전달, 단순 주문거래 입렵)

CTI [ Computer Telephony Intergration ]
: CTI란 전화와 컴퓨터를 연결하여 서로 다른 장치사이에서 정보자원(데이터, 팩스, 음성정보 등)을 공유하는 기술이며, 단순히 전화와 컴퓨터간의 정보자원공유뿐만 아니라, 연결된 장치들의 제어와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정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등록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내부수익률 [ IRR, Internal Rate of Return ]
: 어떤 사업에 대해 사업기간 동안의 현금수익 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합한 값이 투자지출과 같아지도록 할인하는 이자율을 말한다. 내부수익률법이란 투자에 관한 의사결정에서 내부수익률을 고려하는 방법이다. 내부수익률과 자본 비용을 비교하여 수익률이 높으면 투자로부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여러 개의 투자 안이 있을 때에는 수익률이 높은 쪽을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투자 수익률 [ ROI, Return On Investment ]
: 투자의 예상 효과를 측정한 값. 가장 간단하게는 투자의 순수익을 투자한 자산의 순가치로 나눈 값이다.

총소유비용 [ TCO, Total Cost of Ownership]
: 투자 의사결정을 도와주기 위해서 사용되는 방법론. TCO는 단지 초기 비용이나 구매 가격만이 아니라 구성항목을 소유하는 모든 생명주기 비용을 평가한다.

 

비즈니스 서비스 관리 [ BSM, Business Service Management ]
: 비즈니스와 IT의 연계성을 강조하는 IT 조직의 관리 솔루션. 비즈니스 서비스 관리(BSM)는 IT 거버넌스와 IT 서비스 관리(ITSM)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고객의 IT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와 워크 플로우를 효과적으로 자동화하여 IT 효율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의 목표와 우선순위에 맞게 IT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정보 기술 아키텍처 [ ITA, Information Technology Architecture]
: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업무, 응용, 데이터, 기술, 보안 등 조직 전체의 정보화 구성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뒤 이들 간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한 체제 및 이를 바탕으로 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방법

BPR [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
: 기업 경영 혁신.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모든 처리과정을 개혁해 업무성과를 올리자는 이론에 바탕을 둔 프로그램을 말한다. 발달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전 분야의 전산통일화를 이뤄 업무효율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로 창안됐다. 과거에는 한 부분의 일이 끝난 뒤에야 다른 부서에서 결과물을 이어받아 일을 진행할 수 있었다면, BPR는 실시간으로 다른 부서의 진도를 체크,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업무소요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정보 전략 계획[ 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 경영 전략 달성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상의 업무 운영을 가능케 하는 바람직한 미래 업무를 설계한 후, 이의 효과적 지원을 위한 IT 측면에서의 정보전략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경영활동을 말한다. 결국 ISP 컨설팅이란 조직 내 정보경영전략을 내․외부적 분석 조사를 통해 조직 내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정보시스템 전략을 설계, 구축 및 유지해주는 것이다.

베스트 프랙티스 [ Best Practice ]
: 여러 조직들이 성공적으로 사용한 입증된 활동이나 프로세스. ITIL은 베스트 프랙티스의 한 예이다.

 

ITIL 관련 용어 정리 - 1
ITIL 관련 용어 정리 - 2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이란 세계의 IT서비스 베스트 사례들을 참고해 만든 일종의 IT서비스 구현 방법론이자 가이드라인입니다. ITIL은 그 내용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유럽 및 북미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선두 기업들 사이에서 쓰이고 있고, 사실상 IT 관리의 표준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ITIL의 지침대로 서비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면 ISO9001 시리즈나 BS15000과 같은 인증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ITIL이 우리나라에 각광 받으며 상륙할 수 있었던 것은 IT서비스를 기술관점에서 접근하지 않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보며, 고객과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마침 다변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줄 IT서비스를 필요로 하던 기업의 수요와 맞아떨어진 것이다. IT서비스는 이제 더 이상 소극적인 전산실 개념이 아니다.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 조직으로, 나아가 경영혁신과 전략수행의 주도적 조직으로 활약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ITIL은 그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그런데 이런 기대와 달리 실제 IT서비스 업계에서의 적용은 더딘 편이다. ITIL 적용은 기존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가 바뀐다는 의미다. 어느 정도 우려와 저항이 있을 수밖에 없다. 또 ITIL은 참고를 위한 실천모델이지 적용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도입하려고 해도 어떤 과정과 절차를 거쳐야 할지 막연한 경우도 있다.

물리적으로는 7권의 책이지만 내용은 크게 서비스 지원(운영관점)서비스 제공(전략적 관점)으로 나누어지며 이 가운데 서비스 지원 분야는 IT 인프라의 안정성과 융통성을 추진해 TCO를 절감하는 것으로 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엔드유저들과의 단일 접촉창구로 서비스데스크(헬프데스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반면 서비스 제공측면에서는 IT 서비스의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에 목표를 두면서 서비스레벨협약(SLA)을 달성하는 동시에 SLA를 측정하기 위한 지원 프로세스들로 구성이 됩니다. 특히 단기적인 IT 서비스 예측과 비즈니스의 요구에 대한 분석이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구현됩니다.

참고자료
- ITIL V3 Foundation for IT Service Management
- [ 알아봅시다 ]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디지털 타임즈(07.05.25)>

 

– 쉘은 사용자와 커널 사이의 연결을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입력을 해석하여 커널에 전달한다.

– 쉘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쉘은 본쉘(Born Shell), 콘쉘(Korn Shell), 배시쉘(Bash Shell)이 있다.

– 자신이 어떤 쉘을 사용하는지는 프롬프트의 모양 또는 passwd 파일에 입력된 값을 보고 안다.

– 유닉스 명령어는 시스템이 제공하는 유틸리티 명령어와 쉘이 제공하는 내장 명령어로 나눈다.

– 내장 명령어는 따로 프로세스를 생성하지 않아도 미리 메모리에 쉘과 함께 로딩되어 요청시 실행된다.

– 쉘이 제공하는 내장 명령어는 cd, echo, print 등이 있다.

– 쉘에서 제공하는 특수 문자는 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오늘날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의 하나는 여러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통합하여 정보가 전사적으로 공유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들은 다른 많은 기능적 분야와 조직 단위로부터의 정보를 통합하고 다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활동을 조정하는 강력한 새로운 시스템을 요구한다.
전사적 시스템(ERP) 통합된 조직 차원의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핵심 내부 프로세스들을 조정한다. 공급사슬관리(SCM)과 고객관계관리(CRM)를 위한 정보시스템들은 공급업체와 고객과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지식관리시스템(KMS)은 조직이 지식을 획득하고 적용하는 프로세스를 보다 잘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정리하면, 이러한 네가지 시스템들은 기업들이 그들의 정보 흐름을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하는 주요한 기능적 분야이면서 또한 정보시스템의 주요 투자분야임을 의미한다.

조직의 전반적인 성과 향상을 위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려 한다.
1) 전사적 시스템(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으로도 불림. 이 시스템은 통합된 조직 차원의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핵심 내부 프로세스들을 조정한다. 이전에는 다양한 시스템에 단편화(fragmented) 되어 있던 정보가 기업 전반에 원활하게 흐를 수 있게 되어, 제조, 회계, 인적자원관리, 그리고 기타 분야의 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음

2) 공급사슬관리 시스템 (Supply Chain Management)
- 제품의 구매, 제조, 이동에 관련된 활동들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조정. 공급업체, 제조업체, 유통업체, 그리고 고객의 물류 활동들을 통합 관리. 시간, 중복 노력, 재고 비용 등의 절감 효과. 조직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네트워크화. 자재 구매, 원자재를 중간재 또는 완제품으로 변환하는 것을 지원. 완제품을 고객에게 유통하는 것을 지원. reverse logistics 포함

3) 고객관계관리 시스템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을 조정. 고객과 관련된 기업의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조정하기 위해 정보시스템 이용. 철저한 고객 지원 제공. 회사 전반에 걸쳐 고객에 대한 통합된 관점 제공. 기업의 고객 관련 프로세스들을 통합하고, 전화, e-메일, 무선 장치, 또는 웹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체널로부터의 고객 정보를 통합함으로써 고객 분석 능력을 향상시킴

4) 지식관리 시스템 (Knowledge Management System)
– 유용한 지식을 수집하고, 언제 어디서나 수집된 지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 또한, 기업 외부에 있는 지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 지식 원천에 연결. 지식의 획득, 저장, 분배, 그리고 적용을 위한 프로세스를 지원

 

10의 3제곱 단위로 사용하는 단위는
공백 테라(T=tera) : 1조. (10의 12제곱)
공백 기가(G=giga) : 10억. (10의 9제곱)
공백 메가(M=mega) : 1백만. (10의 6제곱)
공백 킬로(K=kilo) : 1천. (10의 3제곱)
공백 밀리(mm=mili) : 1천 분의 1을 의미한다. (10의 -3제곱)
공백 마이크로(μ=micro) : 1백만 분의 1. (10의 -6제곱)
공백 나노(n=nano) : 10억 분의 1. (10의 -9제곱)
공백 피코(p=pico) : 1조 분의 1. (10의 -12제곱)

◎ 1 KB(키로바이트)가 1024byte(바이트)인 이유
: 우리는 키로(K)가 붙은 단위는 보통 1,000배를 의미한다. 1Kg은 1,000g, 1Km는 1,000m다. 그런데 컴퓨터에는 1키로바이트(KByte)가 1,024바이트다. 왜 컴퓨터에는 1,000배가 아니라 1,024배일까? 컴퓨터가 1,000배보다는 1,024배를 훨씬 빨리 계산하기 때문에 좀 더 빠른 속도를 얻기 위해 1,024배로 약속한 것이다.
컴퓨터는 0과 1로 된 이진수만으로 계산을 한다. 전기적인 신호에 의해서 음(-)이나 양(+) 하나를 선택하고 이를 통해서 어떤 동작을 하고 있다. .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트(bit)라는 말도 바로 이진수라는 뜻의 BInary digiT의 약자다. 8비트를 1바이트라고 하는데, 8비트는 2 곱하기 8이 아니라 2의 제곱을 말한다. 그러니까 8비트는 십진수로 256이 되는 셈이다.
이처럼 컴퓨터는 2진수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빠르기 때문에 모든 숫자는 2진수 단위로 관리한다. 그래서 컴퓨터는 2, 4, 8, 16, 32, 64, 128, 256, 512, 1024와 같이 2의 제곱으로 된 단위를 사용한다. 컴퓨터가 사람들이 사용하는 십진수로 계산하려면 매우 힘들다. 이 때문에 컴퓨터에서는 1키로바이트를 1,000바이트가 아닌 2의 10승인 1,024바이트로 약속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1메가바이트는 1,024x1,024=1,048,576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왜 1메가바이트가 1,000,000바이트가 아닌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통상 1메가바이트를 부르기 편하게 백 만 바이트라고 말하지만 정확하게 말하자면 1,048,576바이트인 셈이다. 모든 컴퓨터는 1K(킬로)를 1,024로 계산한다. 이와 달리 하드디스크의 크기를 적을 때는 1K를 1,000으로 본다.

◎ 1MB와 1Mb의 차이
: 디스크의 용량이나 전송속도를 표시할 때 1MB라고 표시하는 것과 1Mb는 차이가 있다. 1MB는 1Mega Byte를 뜻하고 1Mb는 1Mega bit를 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고문을 보고 용량을 계산할 때는 MB인지 Mb인지를 구별해서 봐야 한다. 1MB는 8Mb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1KB=8Kb이고 1GB=8Gb, 1TB=8Tb(테라비트)이다.

◎ 속도의 단위인 헤르쯔(Hz)
: 헤르쯔는 1사이클의 주파수를 말한다 컴퓨터의 용량을 나타낼 때는 바이트를 주로 사용하지만 속도를 나타낼 때는 헤르쯔(Hz)를 사용한다. 마치 공장에서 컨베어벨트가 한 번 이동해야 각기 자기 앞에 놓인 부품을 가지고 작업해서 최종적으로 컨베어벨트가 모두 돌면 제품 하나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다. 이처럼 컨베어벨트가 자기 앞을 몇 번 지나느냐 하는 문제가 컴퓨터에서 보면 주파수가 몇 번이냐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1초 동안 한 번의 주파수를 발생시키면 1Hz에 해당한다.

 

IT Keyword - 3

Posted In: . By lkh

IT Keyword- 첫번 째 보러가기~
IT Keyword- 두번 째 보러가기~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의사결정을 유도하고 미래의 행위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패턴 및 규칙을 발견하기 위해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컨텐츠를 포함한 대규모 데이터들을 모아서 분석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숨겨진 패턴과 관계를 찾아 기업 데이터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 퍼지 논리(fuzzy logic)
지식을 근사 또는 주관적인 가치를 사용하는 규칙의 형태로 표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입니다. 퍼지 논리는 물리적 장치를 제어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으며, 제한적인 의사결정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통적인 IF-THEN 규칙이나 정확한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문제에 적용합니다.

- 신경망(neural networks)
대용량 데이터에서 패턴이나 관계를 발견하기 위해 뇌의 처리 패턴을 흉내 낸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프로그래밍 없이 학습하는 능력과 사람에 의해 쉽게 설명될 수 없는 패턴 인식 능력으로 유명합니다. 지속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많은 수의 감지 및 처리 마디(nodes)로 구성되고, 새로운 데이터에 적용할 은닉층의 논리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데이터 내에 있는 패턴으로부터 규칙을 “학습”합니다. 이들은 과학, 의학 그리고 대용량의 데이터로부터 패턴을 식별하는 비지니스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유전자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s)
적합도, 교차, 돌연변이 등과 같은 유전학에 기반한 처리를 이용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매우 많은 수의 가능한 해결책을 검토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최악의 해결책은 버려지고, 양질의 해결책이 생존하여 더 나은 해결책을 생산합니다. 수많은 대안과 변수들을 고려해야 하는 최적화, 제품 설계, 그리고 산업 시스템의 모니터링 등의 문제들에 적용 되고 있습니다.

-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s)
인간의 직접적인 관여 없이 사용자, 비즈니스 처리과정, 또는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전문적이고, 반복적이며, 예측 가능한 업무를 이면에서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입니다. 이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하여 업무를 수행하거나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학습된 지식베이스를 사용합니다.

 

IPv4 vs IPv6

Posted In: . By lkh

인터넷에서 컴퓨터 및 통신기기들이 상호간에 통신을 하고자 할때 필요한 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는 81년에 개발된 IPv4가 있으나 인터넷 이용자수의 증가와 새 서비스의 등장으로 남아있는 주소가 27.8%(11억9천만개)에 불과, 2011년(우리나라는 2013년)에 고갈이 예상돼 왔다. IPv4는 주소를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반면 IPv6는 주소 자동설정이 가능하고 전세계적으로 341조8천801억개까지 활용할 수 있어 43억개인 IPv4를 압도한다.

■ IP(Internet Protocol)
- IP 주소는 유일해서 한 순간에 2개의 장치가 동일한 주소를 가질 수 없다.
- 전 세계적으로 사용된 첫 번째 인터넷 프로토콜

■ IPv4
- IPv4는 패킷 교환 네트워크 상에서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한 프로토콜임.
- 데이터가 정확하게 전달될 것을 보장하지 않고, 중복된 패킷을 전달하거나 패킷의 순서를 잘못 전달할 가능성도 있다.
- 데이터의 정확하고 순차적인 전달은 그보다 상위 프로토콜인 TCP에서(그리고 UDP에서도 일부) 보장한다.
- IPv4의 주소체계는 총 12자리이며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 각 부분은 0~255까지 3자리의 수로 표현된다.
- IPv4 주소는 32비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로 인해 주소공간의 고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이에 따라 대안으로 128비트 주소체계를 갖는 IPv6가 등장하였다.

■ IPv4의 한계
- IP 주소에 대한 수요 증가로 주소 고갈 문제 발생
- 다양한 서비스 제공, 보안기술 등 새로운 요구 사항 등장

■ IPv6 등장배경
- 1996년 IETF에서 IPv6(IP version 6, RFC 2460)를 표준화
- 기존 IPv4의 32비트 주소길이를 4배 확장한 128비트 주소 길이를 사용(약 3.4×1038(2128)개)
- 보안, 라우팅 효율성 문제, QoS(Quality of Service) 보장, 무선 인터넷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

■ IPv6 특징
- 확장된 주소 공간 - 128 비트의 주소 공간
- 새로운 헤더 포맷 - 헤더를 고정 길이로 변경(패킷을 중계하는 라우터들의 부하를 줄임)
- IPv6는 프로토콜 내에 보안관련 기능을 탑재 - IPSec(Internet Protocol Security)
보안과 관련된 인증 절차, 데이터 무결성 보호, 메시지의 발신지 확인 등의 기능 제공
확장 헤더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계층에서의 종단간 암호화를 제공

 

- 인터넷과 텔레비전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디지털 컨버전스의 한 유형
-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이다. 시청자가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 볼 수 있다는 점이 일반 케이블 방송과는 다른 점이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IPTV 사업자 선정, KT,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최종 선정
-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실시간 방송, 통신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 방송과 통신의 경계를 허무는 디지털 융합 혁신 서비스
- 시존 유료방송시장을 점령해온 케이블 방송, 위성 방송등이 안심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
- IPTV서비스 실시는 앞으로 방송콘텐츠 시장의 흐름도를 변형 해 놓을 것으로 기존 미디어와의 차별성을 둘 것으로 전망
- 또한 IPTV는 생산 유발, 고용 창출의 효과 등 산업경제적인 면에서 파급효과를 발생 그 동안 침체된 방송통신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2년까지 10조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3만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에 기여)


- 서비스 업체들간의 과잉 경쟁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의 부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고, 가입자 유치를 위한 가격 경쟁에만 서로 치중하게 되어 차별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지 못 할 수도 있어 적자낼 수 있다
- 유니버셜 서비스(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고 보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 SK브로드와 LG데이콤은 수도권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who : 현재 시스템에 어떤 사용자들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 finger : 사용자의 정보를 보여준다.

- last : 모든 사용자 로그인/아웃에 대한 기록을 보여준다. 가장 최근의 로그인/아웃이 화면 맨위에 나타난다.

-rusers : 리무트 호스트에 로그인된 사용자들을 보여준다.

 

금융 IT 이슈들..

Posted In: . By lkh

IT 컴플라이언스 [ IT Compliance ]
기업을 운영할 경우 내외부적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적 규제 사항이나 지침. 기업과 정부의 환경이 IT 환경으로 바뀌면서 최근 부각되는 IT 이슈 중 하나로, 전자 문서를 통한 회계 작성 준칙이나 원본 문서 보관 의무 등 기업 회계와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IT 관련법, 제도 등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 컴플라이언스라고 통칭한다.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의 권리 보호, 금융 시장의 안정화 등을 이룰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국제 경쟁력 향상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국제회계기준(IFRS ;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
기업의 회계 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마련해 공표하는 회계기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C: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Committee)가 기업의 회계 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해 공표하는 회계기준을 말한다. 국제회계기준 또는 국제재무보고기준이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도 2007년 3월 15일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순차적으로 국내 상장기업에 도입하기로 하였다.


신바젤 자기자본협약(바젤II)
기존의 은행건전성 기준인 BIS비율을 강화한 새로운 BIS협약. 국제결제은행(BIS) 바젤위원회가 오는 2006년 말부터 시행예정인 새로운 자기자본규제협약(금융기관 자산건전성 규제기준)이다.
국제결제은행의 바젤위원회는 지난 80년대 선진은행들의 중남미에 대한 부실채권이 늘어나면서 국제금융의 안정성이 문제시 되자 1988년 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기준을 설정했다.
그러나 금융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기존 BIS비율로는 금융기관 재무상태의 적정성을 평가하는데 한계가 드러남에 따라 BIS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1999년부터 새로운 협약 마련을 추진하여 2004년 6월 최종안을 확정지었으며, 2006년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국내에서 영업하는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2007년말 도입할 예정이다.
신BIS협약은 기존의 자기자본 산정에 있어서 신용리스크의 측정을 보다 정교화하고 운영리스크를 측정대상에 추가하는 한편, 신용과 운영리스크 각각에 대해 정교한 정도가 점차 높아지는 리스크 측정방법을 3개씩 제시하여 은행이 선택토록 하였다.


사베인스-옥슬리법(Sarbanes-Oxley Act Section 404)
사베인스-옥슬리(Sarbanes-Oxley)법은 2002년 7월 제정된 미국의 기업회계개혁법으로, 회계부정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회계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회계감독위원회(PCAOB) 설립은 물론 기업경영진이 기업회계장부의 정확성을 보증하고 잘못이 있으면 처벌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기업들의 회계를 감사하고 윤리 규정을 채택토록 종용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회계법인에 대한 사찰도 가능하며 특정 기업의 회계 법규 위반시 조사권을 갖는다. 또 극히 일부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조사하는데 그쳤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대부분 대기업들의 재무제표를 감사할 수 있으며 CEO들은 고의적으로 사실과 다른 재무제표를 인증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다.
한편 '샤베인스 옥슬리법'은 미국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상장사에서 회계문제가 발생할 경우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해당기업의 회계·감사를 담당한 외국계 회계법인에 대해서도 서류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다른 나라에 대한 '주권침해'에 해당된다며 물의를 빚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