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do what only you can do!!
오직 너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엑셀 2003일 경우
  1. 도구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합니다.

  1. 명령탭에서 도구 범주에서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1. 카메라를 선택하고, 메뉴의 적당한 위치에 끌어서 놓습니다.


    엑셀 2007이상 일 경우
  1. 상단의 오피스 아이콘을 클릭한 후, 엑셀옵션을 선택합니다.
  1. 사용자지정 탭에서 모든명령을 선택 한 후 카메라를 찾아 추가합니다.
  1. 메뉴 상단에 카메라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손익계산서에는 회사의 일정기간 손익을 범주별로 구분해서 표시하는데,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계속사업이익(중단사업이 있을 때 중산사업이익 별도 표시), 법인세차감전이익, 당기순이익, 포괄손익, 주당순이익이 그것입니다.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매출액(sales)이라는 수익(Revenue)에서 매출원가(Sales Cost)라는 비용(Expense)을 뺀 이익(Profit)을 말합니다. 생산된 제품 또는 매입한 상품의 판매액에서 판매된 제품 또는 상품의 원가총액을 뺀 것이므로 일종의 판매마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정상적인 매출활동, 즉 주된 영업활동을 통해서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입니다. 매출총이익에서 영업활동에 지출하는 판매관리비를 뺀 나머지 이익을 말합니다.

법인세차감전이익은 영업이익에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뺀 금액을 말합니다. 계속사업이익(Profit of Continue Operations)은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계속사업법인세비용을 뺀 계속사업이익으로 구분됩니다.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과 그와 관련된 부수적인 활동, 또는 주된 영업 이외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서 중단사업이익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이익을 말합니다.

당기순이익(Profit for the period)은 손익계산서의 궁극적인 결과로서 한 회계기간의 최종적인 경영성과, 즉 기업의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이익을 말합니다. 당기 순이익은 계속사업손익에 중단사업손익을 가감해서 산출합니다. 중단사업이 있을 때는 계속사업이익에서 중단사업손익을 가감해 계산하고, 중단사업이 없을 때는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애소 법인세비용을 차감해 계산합니다. 이 때문에 당기순이익은 세후이익’(Profit after taxation)이라고도 합니다.

포괄손익(Comprehensive Profit)이란 기업이 한 회계기간 동안 손익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이익을 말합니다. 포괄이익은 재무제표상 손익계산서에 포함되는 이익과 재무상태표 자본항목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포함되는 손익으로 구성됩니다.

주당순이익(EPS : Earning Per Share)은 당기순손익을 평균발행주식 수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주당손이익의 의미는 주식1주가 1년동안 벌어들인 순이익으로서, 주식투자의 중심지표로 쓰입니다.

 

트랜잭션 개념에 입각해서 TRUNCAATE와 DELETE 명령어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DELETE는 DML 명령어이기 때문에 롤백을 수해하면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삭제된 내용이 완전하게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되도록 하려면 사용자가 직접 커밋 명령을 수행해야 합니다. TRUNCAATE 명령은 해당 테이블의 모든 행을 잘라 내는 기능을 하는 DDL 명령어로서 자동으로 커밋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DELETE 는 롤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롤백을 위해서 무수히 많은 BEFORE IMAGE가 생성되어야 하므로 삭제하는 속도도 늦고 이를 위한 자원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명확히 삭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DELETE보다는 TRUNCAATE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TRUNCAATED와 DELETE 명령어는 또 다른 측면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TRUNCAATE는 한 테이블에 속하는 모든 로우를 잘라 내지만, DELETE 명령어는 삭제하고자 하는 로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면..

1. TRUNCATE은 모든 행을 삭제하지만 DELETE 명령어는 WHERE 절을 추가하여 조건에 만족하는 행만 삭제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2. DELTE는 DML 명렁어이기 때문에 롤백을 수행하면 삭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TRUNCATE 명령은 해당 테이블의 모든 행을 잘라내는 기능을 하는 DDL 명령어로서 자동으로 커밋이 발생하여 삭제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